아르헨티나 부흥

세계적인 중보기도자며 전도자인 [에드 실보소]는 아르헨티나의 영적 부흥을 위해 쓰임 받은 목사입니다.
그는 1976년 자기의 처남과 함께 중보기도 팀을 만들고 그의 고향인 [산 니콜라스]로부터 반경 160km를 기준으로 교회가 없는 109개의 도시와 마을을 찾아냈습니다.
그리고 조사를 해본 결과 [메리길도]라는 강력한 마술사가 초자연적인 주술을 행하며 그 지역에 복음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[실보소]목사는 중보기도 팀과 함께 전투적인 기도를 시작했습니다.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지역을 둘러싸고,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[메리길도]와 그의 추종자들을 묶고 있는 악령의 세력들을 물리쳤습니다. 그 결과 109개 지역 모두에 교회가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게 되었다는 것입니다.
그 이후에 [실보소] 목사는 [레지스텐시아]라는 한 도시의 복음화를 위해 3년간 영적 전투의 기도를 시작했습니다. 1990년 초 그 도시 전체 인구 40만명 중 1.5%만이 기독교 신자였습니다. 그는 그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두 가지 악령의 정체를 밝혀 냈는데, 불화의 영과, 무관심의 영이었습니다. 그는 중보기도 팀을 그 지역으로 이동시켜서 1년 동안 집중적인 기도를 드리고, 지역을 위한 전도 집회와 지역 구석구석을 돌며 영적 싸움을 행하였습니다.
그 결과 그 도시에 있는 교회들이 급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. 어떤 집회에서는 1,700여명의 사람들이 사탄 숭배와 마술을 위해 사용하던 물건을 하나님께 내놓아 불살랐으며 [레지스텐시아]의 시장도 예수를 영접하게 되었습니다. 1990년 한 해 동안 그 도시의 결신자가 두 배로 늘었으며 1990년 이후 아르헨티나는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게 되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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